핵심을 정확하게 읽기
가격·수량·명목가치·증거금·레버리지는 서로 다른 용어입니다.
선물거래 화면에서 자주 보이는 용어를 뜻이 겹치지 않도록 구분했습니다. 포지션 위험을 이해하려면 가격과 증거금 관련 용어부터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호가란 거래자가 제시한 매수·매도 가격입니다. 스프레드는 최우선 매수호가와 최우선 매도호가 차이입니다. 시장가 주문은 가능한 호가를 이용해 즉시 체결하려 하지만 가격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지정가 주문은 가격 조건을 지정하지만 미체결될 수 있습니다.
롱은 가격 상승에 유리한 포지션, 숏은 하락에 유리한 포지션입니다. 초기증거금은 포지션 개설에 필요한 담보, 유지증거금은 포지션 유지에 요구되는 기준입니다. 교차마진은 여러 포지션·잔고가 담보를 공유할 수 있으며 격리마진은 해당 포지션에 할당한 증거금을 구분합니다.
가격·수량·명목가치·증거금·레버리지는 서로 다른 용어입니다.
주문 전 명목가치=수량×가격(선형 계약의 단순 예시)인지, 계약 단위가 다른 역계약인지 확인하세요.
거래소마다 같은 단어라도 계약 명세와 표시 단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설명을 자신의 차트 또는 거래소 계약명세와 대조하되, 진입하기 전에 반대 시나리오와 허용 손실을 기록하세요. 예시의 수치가 있는 경우 설명 목적의 가정값입니다.
펀딩비는 무기한 선물의 시장가격을 기초지수와 가깝게 유지하려는 정산 메커니즘 중 하나입니다. OI는 아직 종료되지 않은 계약의 규모입니다. 베이시스는 현물과 선물 간 가격 차이를 뜻합니다. 세 수치는 서로 다른 현상을 나타내며 방향을 자동으로 예측하지 않습니다.
미실현손익은 아직 닫지 않은 포지션의 평가상 손익이고, 실현손익은 종료한 거래에서 확정된 손익입니다. 손익 계산에 수수료와 펀딩비가 반영되는 방식은 거래소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의 평가손익을 최종 출금 가능한 금액과 동일하게 보면 안 됩니다.
손절은 스스로 정한 손실 제한 주문이며 강제청산은 거래소가 유지증거금 요건에 따라 포지션을 정리하는 절차입니다. 마크가격은 청산 판단이나 평가손익 등에 쓰이는 참조 가격이며, 주문 체결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손절과 청산가는 별개의 개념입니다.
메이커·테이커 수수료, 펀딩비, 슬리피지와 환산 비용을 합쳐 실제 손익을 계산합니다. 레버리지는 적은 담보로 큰 명목 가치를 거래할 수 있게 하지만 시장에 노출되는 금액까지 줄이지는 않습니다. 청산가만 보지 말고 최대 허용 손실을 먼저 정하세요.
교육 목적의 설명으로, 투자 추천이나 성과 보장이 아닙니다.